
처음 찾아오셨을 때
식단 관리와 등산, 러닝으로 체중을 줄인 40대 남성 회원입니다. 감량 뒤 근육이 부족하다고 느꼈고, 상체와 하체에 고르게 근육을 만들어 등산과 트레일러닝을 더 잘 해내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.
수업은 이렇게 진행했습니다
움직임 평가로 몸을 쓰는 습관을 먼저 살핀 뒤 코어와 골반 운동으로 기초를 다졌습니다. 여기에 프런트 스쿼트, 스플릿 스쿼트, 데드리프트, 발과 발목 운동, 상체 당기기·밀기 동작을 목표에 맞춰 구성했습니다.
지금의 모습
주 2회 수업을 2년째 이어 가고 있습니다. 근력이 좋아졌고 운동 수행 능력도 함께 나아졌습니다. 등산과 트레일러닝이라는 목표를 기준으로 지금도 꾸준히 수업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.
위 내용은 2026-10-17 공개한 회원 기록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 운동 과정과 변화는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.